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셰프 윤남노가 사장으로 거듭하기 위한 노력을 보였다.
6일 방영한 MBC 드라마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윤남노가 식당 준비를 하며 후배 셰프들과 함께 밥을 얻어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윤남노는 성수의 유명 브런치 카페를 운영하는 지인을 찾았다. 윤남노는 “어제 와인 셀러를 채우는데, 이러니 돈이 없지 싶었다”라며 현재 상황에 대해 묻는 질문에 “빚을 엄청 냈다. 6억 원 정도 들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윤남노는 “남들이 저를 사장으로 알았는데, 주인 의식으로 행세만 안 했다. 이 가게를 성공시키면 내 가게도 성공할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다부진 모습을 보였다. 그는 출근 전 지인들을 찾아가 밥을 얻어먹는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윤남노는 “원래 친구들이랑 먹을 때 콜라 하나 시키는 데 그게 아깝더라. 사실 한 명이 콜라 마시는데 여섯 캔씩 먹더라”라며 빈곤한 재정 상태를 드러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전치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