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가수 김광진이 투자 근황에 대해 솔직하게 대답했다.
6일 방영한 MBC 드라마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요새 남다른 스타일링으로 또 다시 핫 아이콘이 된 가수 김광진이 등장했다. 그는 오세일 스타일리스트와 임진아 부부와 함께 등장했다.

CPA 자격증, 유명 증권사 재직, 펀드 1등 수익 등 김광진은 회사 생활을 하면서 가수, 작곡가 생활을 이어나갔다. 동경소녀, 마법의 성 등 한국 가요사의 굵직한 히트곡을 만들어 낸 그는 현재 가수 활동에 전념 중이다.
김광진은 “요새는 주로 중소형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데 현직에 있으면 세 번 정도 퇴출 됐을 거다. 정말 안 좋다”라며 투자 근황을 말하며 “그냥 음악을 열심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곡 쓸 때마다 주식 시장이 안 좋았다는데”라고 물었으나 김광진은 “그렇게 따지면 지금 곡 많이 나왔어야 한다. 상대적 박탈감이 엄청나다”라며 대답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전치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