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이시언, 서지승 부부가 태건(태명)이와 만나는 날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6일 유튜브 채널 '시언's쿨'에는 '나 혼자 살던 이시언, 아빠가 되다..아들 태건이 태어난 날의 기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달 22일,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는 태건이를 만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태건이는 머리가 커서 제왕절개를 하기로 했다며 이시언은 태건이가 자신을 닮은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시언은 서지승이 수술실을 들어간 후 긴장감에 다리를 가만히 두지 못했다. 그러면서 "얼마 안 됐는데 엄청 기다려진다. '왜 또 안 나오냐' 이러면서"라고 중얼거렸다.

시간이 흘러 이시언은 "서지승 보호자"라는 부름을 받고 달려가 마침내 아들과 처음 마주했다. 이시언은 "너무 신기하다. 실감이 안 난다"라면서 바쁘게 아들의 모습을 촬영했다.
정신이 없었던 이시언은 한참 지나서야 서지승의 상태를 묻지 못했다며 망연자실했다. 다행히 서지승은 무사했다. 영상 말미 이시언은 수술이 끝난 서지승에게 다가가 "고생했다"며 다독였다.
한편 이시언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의 배우 서지승과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2021년 12월 결혼식을 올려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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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언's쿨'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