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서진이 러닝을 위해 200만 원을 지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다이어트를 시작한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서진은 11kg이 늘었다고 밝혔다. 은지원은 “실제로는 지금이 좋은데 화면에서는 통통하게 나온다”라고 말했고 이요원도 이에 공감하며 “그게 참 딜레마다”라고 덧붙였다.

지상렬은 두 MC에게 날씬한 체형을 유지하는 비결이 있는지 물었다. 이요원은 “군것질을 안 좋아한다. 디저트를 안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은지원 또한 자신도 군것질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박서진은 며칠 후 다이어트를 위해 황영조 선수를 만나러 나섰다. 황영조는 현재 러닝으로 20kg를 감량한 상태라고 밝혔다. 박서진은 러닝을 위해 200만 원을 주고 아이템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황영조는 “간이 배 밖으로 나왔다. 카본화를 신고 왔다. 엘리트 전문 선수들이 속도를 내고 기록을 세우기 위해 만들어진 과학적인 신발이다. 부상 위험도 높고 무리한 주법을 요구한다”라며 박서진을 나무랐다.
박서진은 학창 시절 달리기를 해 2등을 받은 기록이 있다며 일단 5km 완주를 목표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박서진은 황영조의 가르침으로 점차 실력이 느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에도 매일 2km씩 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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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