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홍성기와 서로 수입 공개 안 해‥자녀 있지만 생활비 각출" ('동치미')[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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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7일, 오전 07:35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경제관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는 '부부 사이에 니꺼 내꺼가 어딨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박준규는 먼저 "나 때는 니꺼 내꺼가 어딨냐. 결혼하면 바로 우리가 되는 거지"라며 '반반 문화'와 경제권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자 김용만은 이현이에게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고, 이현이는 "저는 요즘 부부들처럼 남편과 수입도 서로 공개 안 한다. 각자 관리한다"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이에 심진화는 "그럼 생활비는 어떻게 하냐"고 궁금해했다. 이현이는 "그건 각자 지출한다"고 대답, 이를 들은 박준규는 "아무리 모른다고 해도 서로 수입을 정말 모를 수가 있냐"고 반문했다. 

이현이는 "남편은 회사원이다. 그래서 월급은 알고 있지만 성과금이나 보너스에 대해서는 아예 얘기하지 않고 저도 묻지 않는다. 저도 방송 출연료를 받는데 출연료가 들쭉날쭉하지 않냐. 두루뭉술 하게 얘기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S전자 엔지니어 남편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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