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서울대 민지’ 박효진 KBS 아나운서의 행동에 전현무가 깜짝 놀란 이유는 무엇일까.
7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파워 J’를 인증했던 박효진 아나운서가 엄지인 보스에게 운전 연수를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운전 한 달차인 박효진 아나운서의 차에서 대뜸 흰 레이스 장갑이 튀어나온다. 박효진 아나운서는 “레이스 장갑을 끼면 핸들을 잡는 느낌이 좋다”고 말했고, 심지어 운전석과 핸들이 맞붙기 직전일 정도로 바짝 붙어 웃음을 자아낸다.
주차 과정에서는 스튜디오 곳곳에서 탄성이 흘러 나왔다. 15분이나 걸린 주차에 박효진 아나운서는 “주차선을 어깨에 맞춰야 한다” 등 단계별 주차 공식을 공개하며 FM 면모를 보였다. 수많은 단계에 좀처럼 주차가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자 전현무는 “어머어머 이거 실화야?”라며 머리를 부여잡았고, 이경규는 “왜 나 부를 때마다 주차를 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