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왕 왔다” 황제성, 日 코미디언 상상초월 개인기에 충격 (닥치고 한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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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07일, 오후 04:05

오늘(7일) 역대급 텐션이 폭발하는 신규 예능 ‘닥치고 한일전’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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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닥치고 한일전’은 한국과 일본의 생활 문화 차이와 현실 고민을 양국 대표들의 게임 대결로 해결하는 신개념 국가 대항 예능 프로그램이다.

1회에서는 한국 대표 이수근, 황제성과 일본 대표 후쿠시마 요시나리, 웨스피(Wes-P)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27년 차 일본 대표 코미디언이자 세계 주짓수 대회 우승 경력의 일본 대표 후쿠시마 요시나리는 등장부터 책을 맨손으로 찢는 괴력을 선보이며 살벌한 기선제압에 나선다.

유튜브 영상 최다 조회수 1억 6천 뷰의 세계적인 퍼포먼스 코미디언 웨스피의 충격적인 개인기는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황제성은 상상을 초월하는 퍼포먼스에 “노출왕이 왔다”며 당황한다. 심판으로 나선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의 혼다 히토미 역시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

단순 몸풀기 게임인 묵찌빠조차 한일 자존심 대결로 번진다. 황제성은 후쿠시마와의 대결을 앞두고 이수근에게 “형, 나 오늘 죽을 것 같다”라고 호소해 폭소를 안긴다. 이수근 역시 “오늘따라 강호동 형이 그립다”라며 긴장한다. 7일 오후 8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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