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오윤아의 아들이 취업 후 한강 3종 축제를 완주해냈다.
오윤아는 6일 자신의 SNS에 “처음 나간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한강 처음 건너 본 민! 완주했어요”라며 한강 3종 축제에 나선 아들을 응원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기록 경쟁보다는 건강과 경험을 목적으로 한 생활 체육 축제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에 출전한 아들 민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 축제는 초급자와 중급자, 상급자 코스로 나뉘어 시민 누구나 각자의 체력과 숙련도에 맞춰 참가할 수 있으며, 수영의 경우 200m부터 1km, 자전거는 10km에서 20km, 달리기는 5km에서 10km까지 코스가 마련됐다.
오윤아의 아들 민이는 처음 나간 3종 축제를 완주해냈다. 오윤아는 “기록도 나쁘지 않고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잘해보자”라며 아들을 응원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15년 이혼 후 전 남편 사이에서 얻은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아들 민이는 최근 취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