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정세, 가냘픈 오십프로 최성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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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07일, 오후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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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정세가 7일 오후 서울 영등포CGV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배우들은 영화에 관한 퀴즈를 통해 뽑힌 관객과 셀카를 함께 찍음과 동시에 '트라이앵글' 포즈로 팬 서비스를 펼쳤다. 오정세는 오십프로 최성곤 포스로 여전히 등장. 인기를 독차지 했다. 오정세는 목이 의도적으로 늘어난 스트라이프 상의로 인해 오십프로 최성곤의 가냘프고 킹받는(?) 포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와일드 씽’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손재곤 감독을 비롯해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와일드 씽’ 팀은 언론시사회를 통해 영화에 대한 포부를 밝히기도.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이야기. 절찬 상영중.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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