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린, 새로 이사한 집 전격 공개…母 “예전에는 술도 많이 먹었는데” 걱정 ('미우새')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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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7일, 오후 09:5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가수 린이 이혼 후 새로 보금자리를 마련한 새집을 최초로 공개한 가운데, 스튜디오에 출연한 친어머니의 현실 가득한 '매운맛 걱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새로운 미우새 가족으로 가족 린의 엄마가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린의 엄마는 얼마전에 이혼을 한 것에 때문에 출연 전에 걱정이 많았다고 밝혔다. 세상의 시선과 딸이 겪어야 할 심적 부담감을 염려했던 어머니의 솔직하고 가슴 먹먹한 고백이었다.

MC 신동엽은 걱정하지 말라고 말하며 “여기 나오는 사람들이 이혼 투성이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의 매운맛 위로에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 린의 엄마는 “(린이) 예전에는 술도 많이 먹었는데 요즘은 안 먹긴 한다”라며 딸에 대한 걱정을 보였다. 

이어 많은 이들이 궁금해했던 린의 이혼 후 싱글 라이프가 베일을 벗었다. 이후 린이 이혼을 한 후 이사한 집이 공개됐다. 깔끔하고 감성 가득한 새집에서 기상을 한 린은 잔잔한 음악을 틀고 올리브 오일, 스틱 꿀을 먹으며 자신만의 차분하고 건강한 모닝 루틴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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