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의 일상이 공개됐다.
7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한다감이 철저한 몸관리 일상이 공개됐다.
한다감은 아침 루틴으로 영양제를 섭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다감은 하루 4번 영양제를 먹으며 몸관리를 하고 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탁재훈과 김준호가 한다감의 집으로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강을 품은 엄청난 뷰를 자랑하는 집에 김준호와 탁재훈은 감탄했다. 특히 김준호는 “집 진짜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이날 안방으로 들어선 한다감은 “여기가 안방. 기운 좀 받아가세요”라며 2세를 준비중인 김준호에게 언급했다. 현재 시험관 시술 중인 김준호는 기운을 받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탁재훈은 한다감의 배가 조금 나온 것 같다고 말하기도. 이를 들은 한다감은 “보자마자 예의도 없이 배 나왔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탕웨이가 최고령 산모 기록을 뺏었다는 말에 한다감은 “그 분은 둘째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최고령 산모로서의 남다른 자부심(?)과 유쾌한 입담이 빛난 순간이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