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충청북도 청주시 편으로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열띤 무대를 펼쳤다. 박상철, 강문경, 김용임, 유민, 최수호 등 인기 가수들도 출연했다.
이날 박상철이 ‘시작이 반’으로 포문을 열었다. 무대에 오른 그는 자신의 히트곡인 ‘시작이 반’을 열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시작이 반’은 비록 힘들더라도 함께 용기를 내어 달려나가자는 희망적인 메시지와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흥겨운 리듬이 돋보이는 곡이다. 박상철은 이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강력한 긍정의 힘을 전했다. 과거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박상철은 각별한 애정과 감회를 드러내려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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