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사진=쏘스뮤직)
아일릿(사진=빌리프랩)
르세라핌과 아일릿은 각각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과 빌리프랩 소속이다. 캣츠아이는 하이브가 미국 게펜레코드와 합작해 만든 다국적 걸그룹이다.
하이브는 “세 팀은 평소 챌린지 촬영 등으로 활발히 교류해왔고, 이 과정에서 ‘언젠가 함께 무대에 서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흘러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뜨겁게 들끓는 에너지가 강점인 르세라핌, 예측 불가한 매력을 지닌 아일릿, 과감한 시도를 이어온 캣츠아이의 시너지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캣츠아이(사진=하이브-게펜레코드)
디지털 싱글 커버(사진=하이브)
하이브는 “글로벌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완성도 높은 무대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