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 캡처
강예원은 지난 7일 오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방송 말미 예고편에 등장했다.
이날 예고편에서 강예원은 잠옷 차림에 머리띠를 한 채 이를 벅벅 닦는 친근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절친 한채아는 "많이 내려놨다"고 평했다.
강예원/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 캡처
강예원/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 캡처
이에 룸메이트는 "이제 (성형) 그만해, 끝났다"고 말했고, 강예원은 "내가 눈 앞트임을 너 때문에 했지? 갑자기 열받네"라고 일갈했다. 룸메이트는 "한 번만 하라고 했는데 언니가 계속하지 않았느냐"고 받아쳤고, 강예원은 "사람들이 절대 하지 말라고 했는데 몰래 가서 했잖아"라고 억울해했다. 그러자 룸메이트는 "지금도 계속하잖아, 몰래몰래"라고 대답해 강예원을 웃게 만들었다.
강예원/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 캡처
변호사의 말에 강예원은 "당장?"이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부채가 더 발생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눈물을 흘렸다. 마지막 장면에서 강예원은 "도와주세요"라며 누군가에게 애원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예원이 출연하는 '미운 우리 새끼'는 오는 14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