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아이들이 컴백하는 것은 지난 1월 디지털 싱글 ‘모노’(Mono)를 발매한 이후 6개월 만이다.
이들이 싱글이 아닌 앨범 형태의 신보를 내놓는 것은 지난해 5월 ‘굿 띵’(Good Thing)을 타이틀곡으로 한 8번째 미니앨범 ‘위 아’(We are)를 선보인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새 앨범 아트워크 티저는 열화상 카메라와 엑스레이(X-ray)를 콘셉트로 잡고 제작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사랑이 신체에 미치는 반응을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저에 담은 앨범 로고에 대해선 “일렁이는 감정의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고 전했다.
컴백일을 확정한 아이들은 앨범 발매에 앞서 4번째 월드투어 ‘싱코페이션’(Syncopation) 싱가포르, 요코하마, 홍콩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