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고 찾아와"…'BTS 뷔X박서준X최우식' 인증샷에 日 뒤흔든 제주 맛집 ('꽃청춘') [어저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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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8일, 오전 08:4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제주항에 도착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그토록 바라던 제주에 도착한 것에 대해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7일 전파를 탄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마지막 여행지 제주도로 향하며 낭만 가득한 여정을 시작했다.

본격적인 제주 여행이 시작되자, 앞서 박서준은 제주도에 가면 늘 갔던 단골 흑돼지집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비록 정확한 이름은 모르지만 과거 가이드형이 소개를 해준 덕분에 박서준과 최우식이 자주 갔던 제주 흑돼지집이라고.

이어 기대감과 설레는 맘으로 흑돼지 집에 도착한 세사람을 보고 사장님은 한달음에 반갑게 달려나왔다. 이에 박서준 역시 환한 미소로 사장님을 향해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사장님은 “지금 있잖아요. 일본에서 되게 많이 와요”라며 우가팸이 방문한 이후에 외국 손님들도 눈에 띄게 늘어났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사장님은 환한 웃음과 함께 “어떻게 우리집을 알고 오는가”라고 덧붙이며 글로벌한 인기에 연신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외 팬들이 먼 제주도까지 발걸음을 하는 비결은 다름 아닌 이들이 남긴 흔적 덕분이었다. 사장님은 “저기 네 분이 앉아 가지고 사진 찍은 거 그거 보고 찾아와서”라고 설명하며, 방탄소년단 뷔를 비롯한 절친들이 남긴 인증샷 한 장이 일본을 비롯한 해외 팬들의 성지가 된 일화를 전했다.

식사를 시작하기 전, 박서준은 사장님의 눈치를 살피며 “근데 혹시 저희 먹는 거 촬영 좀 해도 될까요?”라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사장님은 “네 해도 돼요”라며 쿨하게 허락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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