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父 남긴 채무만 10억…"도와주세요" 안타까운 근황 ('미우새')[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6월 08일, 오전 08:31

방송 화면 캡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강예원이 부친상 후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강예원이 새롭게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강예원이 ‘미운 우리 새끼’에 합류하고, 그의 어머니가 스튜디오에서 딸의 일상을 지켜보는 모습이 담겼다.

강예원은 털털한 일상과 함께 20년 이상 함께한 ‘절친’과 성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등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방송 화면 캡처

이 가운데 예고 영상 후반부에는 강예원이 “도와주세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강예원의 부친상 이후 다시 만난 변호사는 “10억 원에서 11억 원 정도의 부채가 있다”면서 부채의 규모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강예원은 당황한 듯 “아빠 병원비 때문에…”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갑작스러운 부친상에 이어 빚 상속 위기에 직면한 강예원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어머니도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4월 30일 부친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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