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개그우먼 김지유가 방송에서 연인을 찾는다.
8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말자팅’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김영희가 즉석에서 소개팅을 주선한다.

게스트로 출연한 결혼정보회사 대표 성지인은 ‘말자팅’ 신청 관객들의 연애 조력자로 나설 예정이며, 개그우먼 김지유는 김영희의 보조 큐피드 겸 ‘말자팅’ 참가자로 함께 한다.
성지인은 ‘이 사람’이 뜬 뒤 여성 회원들이 바라는 남자의 조건이 달라졌다며, 최근 회원 매칭에 어려움이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김지유는 자신만의 플러팅 기술을 공개하는가하면, ‘말자팅’에서 커플이 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실제 커플 성사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한 남성 관객에게는 무려 10명의 관객이 대시하는 상황이 발생한다고도 해 방송 내용이 궁금해진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