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는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이하 '무도런')에 참가해 완주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레이스를 통해 대회 3연속 완주라는 값진 기록을 달성한 정준하는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장 시민들과 함께 기쁨을 만끽하는 세리머니 영상을 게재했다. 이에 팬들은 "정말 멋지다",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같이 완주했다", "현장에서 반갑게 맞아줘서 감동이었다" 등 수많은 댓글로 뜨거운 축하를 보내고 있다.
이번 완주 성공의 이면에는 정준하의 남다른 땀방울이 있었다. 정준하는 이번 대회를 위해 약 한 달간 스케줄 틈틈이 러닝 연습에 매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가 앞서 SNS에 공개했던 빗속을 뚫고 달리는 '우중런' 연습 영상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단숨에 조회수 430만 뷰를 돌파, 러너들의 운동 욕구를 자극하기도 했다. 끈기 하나로 이뤄낸 이번 완주는 정준하에게 건강한 에너지와 함께 방송 활동에 대한 큰 자신감을 심어주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준하는 최근 지상파와 케이블, 뉴미디어를 넘나들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MBC '놀면 뭐하니?', ENA '쯔양몇끼'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는 것은 물론, 개인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와 박명수와의 특급 케미가 돋보이는 '하와수'를 통해 대중과 친근하게 소통 중이다. 최근에는 주변을 훈훈하게 만드는 따뜻한 미담 소식까지 알려지며 호감도를 높인 바 있다. '무도런' 완주로 에너지를 가득 충전한 정준하는 앞으로도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왕성한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정준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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