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배우 박서준이 제주 흑돼지 맛집을 사수하기 위해 제주도의 한 빵집에서 뜻밖의 탐색전을 펼쳤다.
7일 전파를 탄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마지막 여행지 제주도로 향하며 낭만 가득한 여정을 시작했다.
제주항에 도착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그토록 바라던 제주에 도착한 것에 대해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박서준은 제주도에 가면 늘 갔던 흑돼지집을 언급했다. 이름은 모르지만 가이드형이 소개를 해줘서 박서준과 최우식이 자주 갔던 제주 흑돼지집이라고.
세 사람은 PC방에서 검색을 통해 흑돼지집 가게 상호명을 알아보기로 했고, 이동하며 정유미는 “김태형 흑돼지. 너무 웃긴데”라며 박서준, 최우식과 함께 갔던 방탄소년단 뷔를 언급해 유쾌한 절친 케미를 뽐냈다.

하지만 ‘우가패밀리’의 단골집을 향한 여정은 시작부터 삐걱거렸다. 하필이면 주변의 PC방이 다 문을 닫자, 세 사람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세 사람은 가게에 들어가서 휴대폰을 빌려서 잠깐 검색을 하기로 했다.
용기를 내서 체인빵집에 들어선 박서준은 생수 한 병을 들고서 점원에게 “휴대폰으로 검색 하나만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방탄소년단 뷔가 간 흑돼지 식당”이라고 부탁을 했다.
빵집 점원의 적극적인 헬프 덕분에 마침내 찾은 주소에 박서준은 “주소 하나만 적어갈 수 있을까요?”라며 볼펜을 꺼내서 주소를 적기 시작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방송화면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