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A
현재 입주자들은 일본 여행 후 깊어진 감정과 관계를 드러내고 있다. 박우열과 강유경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이를 지켜보는 최소윤과 정규리는 초초함과 불안함에 휩싸였다. ‘유경바라기’였던 김성민은 일본 여행 후 김민주에게 한층 열린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정준현은 더욱 적극적으로 강유경에게 다가갈 결심을 해 추후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김서원은 정규리에게 꽃다발까지 건네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진심을 전하려 하는데, 드디어 서로의 진심을 마주하게 되는 8인의 러브라인이 후반부를 맞아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쏠린다.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프로그램. 윤종신, 김이나, 이상민, 로이킴, 츠키가 패널로 출연 중이다. ‘하트시그널5’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