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스믹 레이더스)
(사진=코스믹 레이더스)
‘리무브 메이크업’은 ‘나를 붙들고 있던 모든 것을 지우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미드템포 R&B 트랙이다.
소속사 코스믹 레이더스 관계자는 “어느덧 30대가 된 옐의 솔직한 감정이 담긴 노랫말과 청량한 사운드가 어우러졌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투 더 스카이’는 ‘무너진 자리 위에서도 다시 피어나는 한 송이 꽃처럼 스스로를 다독이겠다’는 위로의 메시지를 녹인 팝 록 트랙이다.
옐은 두 곡의 작사, 작곡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전곡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간 R&B 기반 곡들로 솔로 활동을 펼쳐온 옐은 이번 싱글로 음악 스펙트럼 확장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