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타 옐, 30대의 솔직한 감정 노래…오늘 새 싱글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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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6월 08일, 오후 02:37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의 옐(YEL, 혜미)이 신곡 2곡을 담은 싱글 ‘영써티’(Young30)를 8일 내놓는다.

(사진=코스믹 레이더스)
(사진=코스믹 레이더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리무브 메이크업’(Remove Makeup)과 수록곡 ‘투 더 스카이’(To the Sky)를 함께 수록했다.

‘리무브 메이크업’은 ‘나를 붙들고 있던 모든 것을 지우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미드템포 R&B 트랙이다.

소속사 코스믹 레이더스 관계자는 “어느덧 30대가 된 옐의 솔직한 감정이 담긴 노랫말과 청량한 사운드가 어우러졌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투 더 스카이’는 ‘무너진 자리 위에서도 다시 피어나는 한 송이 꽃처럼 스스로를 다독이겠다’는 위로의 메시지를 녹인 팝 록 트랙이다.

옐은 두 곡의 작사, 작곡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전곡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간 R&B 기반 곡들로 솔로 활동을 펼쳐온 옐은 이번 싱글로 음악 스펙트럼 확장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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