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규한 기자] 그룹 izna(이즈나)가 8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3집 ‘SET THE TEMPO’(세트 더 템포) 발매 쇼케이스를 가졌다.미니 3집 'SET THE TEMPO'는 세상이 기대하는 기준이 아닌 '우리 스스로가 기준이 된다'라는 주체적인 태도를 선명하게 담아낸 앨범이다. 이즈나 방지민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6.08 / dreamer@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6/08/202606081457779796_6a2659f0a6303.jpg)
[OSEN=장우영 기자] 그룹 izna(이즈나) 방지민이 ‘5세대 대표 비주얼’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izna(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미니 3집 ‘SET THE TEMPO’(세트 더 템포)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Mnet '아이랜드2'를 통해 전 세계 217개 국가 및 지역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아 탄생한 izna는 데뷔 앨범 ‘N/a’(나)를 시작으로 ‘SIGN(사인)’, ‘BEEP(삡)’, 미니 2집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까지 매 앨범 색다른 콘셉트를 시도하며 한계 없는 변신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해 왔다.
방지민은 ‘5세대 대표 비주얼’로 하츠투하츠 이안, 아일릿 원희와 묶여 ‘이방원’으로 불리고 있다. 방지민은 “그렇게 불려서 너무 좋고 행복하다”라며 “그렇게 불러주셔서 영광이다. 같이 불리는 친구들이 너무 멋있어서 그 친구들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 좋은 에너지 받아서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는 게 목표다”라고 말했다.
방지민은 현재 KBS2 ‘뮤직뱅크’의 MC로 활약 중이기도 하다. 방지민은 “음악방송 MC라는 게 꿈맡 같은데 은행장으로 예끔주들에게 인사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 매주 금요일이 너무 기다려지고 다양한 아티스트 만날 수 있는 기회라서 책임감도 크고 스스로 다양한 방면에서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계기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izna의 미니 3집 ‘SET THE TEMPO’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