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최이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야심 차게 제작한 신인 보이그룹 베이온(VAYONN)이 베일을 벗었다. 데뷔 프로모션의 첫 문을 연 주인공은 ‘보이즈 플래닛 2(보플2)’ 출신의 마사토였다.
김재중이 CSO(최고 전략 기획자)로 이끄는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글로벌 보이그룹 베이온(VAYONN)이 본격적인 데뷔 스케줄러를 가동하며 K-팝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베이온은 8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개인 프로필 필름의 주자로 멤버 마사토의 영상을 기습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 속 마사토는 귀를 시원하게 파고드는 청량한 드럼 사운드와 어우러지는 청초하고 싱그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여름의 청량함이 물씬 느껴지는 세련된 영상미는 베이온이 앞으로 보여줄 음악적 색깔과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돋웠다.
앞서 베이온은 정식 데뷔에 앞서 오는 23일 선공개 타이틀곡 'Watta Day(와타 데이)'의 발매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여기에 트렌디한 매거진을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스케줄러 콘텐츠를 연이어 투하하며 데뷔 카운트다운을 향한 설렘을 높였다.
소속사 인코드 측은 이번 첫 주자 마사토를 시작으로 테루, 아양, 센, 진위, 마노의 개인 프로필 필름을 순차적으로 전격 오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VAYONN(베이온)의 데뷔 첫 EP 앨범 'Youth Today(유스 투데이)'는 오는 7월 6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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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코드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