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1주차' 고우리, 숨길 수 없는 D라인…"이제 허리 아프기 시작"

연예

OSEN,

2026년 6월 08일, 오후 05:47

고우리 SNS 캡처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가 임신 21주차 근황을 전했다.

고우리는 8일 자신의 SNS에 “21주 산전운동. 이제 배가 쑥쑥 자라서 허리가 조금씩 아프기 시작”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고우리 SNS 캡처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임신 상태에서 건강 관리를 위해 운동을 하고 있다.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은 탓에 볼록 나온 D라인이 부각됐다. 고우리는 “조심스럽게 산전 운동 시작했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가볍게 산전 운동을 한 고우리는 평양 냉면으로 기력을 보충했다. 고우리는 “다들 월요팅!! 파이팅. 복덩이 기운 받아가세요”라며 시험관 한번에 임신에 성공한 자신의 기운을 받아가라고 응원했다.

고우리는 2022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뒤 최근 임신 사실을 알렸다. 2세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으며,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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