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경맑음이 정성호의 근황을 전했다.
경맑음은 8일 개인 채널에 “돌이 나오길 기다렸는데 또로록 떨어지는 소리를 듣지 못하고 수술하게 되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한 개인 줄 알았던 돌이 두 개나 있다니.. 무슨 일이야.. 아오.. 산산조각 나서 나서 변기에서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정성호는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다. 앞서 요로결석으로 응급실을 찾았다고 알려진 정성호는 결국 정성호가 수술까지 받게 되었다고 밝힌 것.
환자복을 입은 정성호는 고통에 핼쑥해진 모습이다. 정성호는 체내의 돌을 내리기 위해 몸을 흔드는 모습을 보였고 경맑음은 “오빠 아픈데 나 너무 웃겨”라는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정성호와 경맑음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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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맑음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