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중축소술’까지 한 이지혜, 첫 성형은 父 때문 “콧대 있어야 도도하다고”(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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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8일, 오후 08:1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가수 이지혜가 첫 번째 성형을 아버지 덕에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지혜가 출연했다.

47살이라는 이지혜는 동안 미모라는 칭찬을 듣자 “자기 관리(를 한 덕분이다). 최근까지는 성형을 끊었다가..”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최근 인중축소술, 리프팅 등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지혜는 “중력의 힘으로 살이 처진다. 결국에는 리프팅 쪽으로 한다”라며 자신이 힘주는 자기 관리에 대해 설명했다.

이영자는 “아버님이 열린 마인드냐. 아버지가 성형을 권하셨냐”라고 물었고 이지혜는 “고등학교 다닐 때 제가 콧대가 없었다. 아빠가 고등학교 다닐 때 첫 성형을 하게 해주셨다. 여자는 콧대가 있어야지 도도하다고. 부분마취라서 아픈데 참았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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