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재중-공성하, 다소 거칠었던 호흡? "악귀보다 배우들이 더 무서워"(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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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08일, 오후 08:48



김재중과 공성하가 공포영화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6월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시사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김재중, 공성하가 자리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의 폐신사로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과 그의 대학동기가 그들을 둘러싼 악귀의 정체를 파헤치는 내용의 오컬트 호러 영화다. 6월 17일 CGV 단독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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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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