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수홍, 김다예의 딸이 광고 촬영 후 녹초가 되었다.
지난 8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갑자기 수다쟁이가 된 19개월 아기 재이의 하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재이는 광고 촬영 전날 밤, 서류 봉투를 보고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홍은 재이에게 모델 계약서를 내밀었고, 재이는 계약서를 읽는 듯한 제스처를 보였다. 이에 재미가 붙은 박수홍은 계속 새로운 서류를 가져다주었다.
다음 날 아침, 이들 가족은 광고 촬영장으로 향했다. 재이는 광고 촬영장이 익숙한 듯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촬영이 끝난 후 차에 탄 재이는 녹초가 된 모습으로 잠을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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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