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가수 주니(JUNNY)의 신곡 'Heaven Can Wait’ 콘샙트 포토에 깜짝 등장했다.
주니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소속사 모브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Heaven Can Wait(헤븐 캔 웨이트)'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총 3가지 버전으로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주니는 호텔, 분수대, 테이블, 복도, 주방 등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Heaven Can Wait'의 감각적인 분위기가 전해졌다.
이때 공개된 마지막 콘셉트 포토에는 방송인 정준하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셰프 복장을 한 정준하는 헤드셋을 착용한 채 음식을 손질하는 모습으로 등장해 힙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신스틸러 역할을 충분히 해낸 것.
정준하의 깜짝 지원사격은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호기심도 유발하고 있다. 전혀 예상치 못한 두 사람의 신선한 조합이 어떤 유쾌한 서사로 풀어질지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정준하 특유의 위트 있는 존재감과 주니의 트렌디한 감성이 결합된 반전 시너지는 신곡의 매력을 더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한편, 주니의 신곡 ‘Heaven Can Wait'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cykim@osen.co.kr
[사진] 모브컴퍼니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