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가수 김다현의 친언니 진소리가 월드컵 응원송을 예고했다.
진소리는 오는 11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콜’을 공개한다.
‘콜’은 신나는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댄스트롯 곡으로, 밝고 유쾌한 에너지와 대중적인 매력을 동시에 담아냈다.
‘제96회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 참가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매력을 발휘하며 미스춘향으로 선발된 진소리 만의 개성 넘치는 목소리와 활기찬 분위기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친숙한 매력이 더해진 가운데 반복되는 ‘콜! 콜! 콜!’ 후렴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한 번만 들어도 자연스럽게 따라 부르게 만든다.
특히 곡 중간에 연이어 등장하는 ‘코리아!’, ‘대한민국!’이라는 응원 구호는 흥겨운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 포인트로 작용, 다가오는 월드컵 응원송을 예감케 한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