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이사이드컴퍼니)
예린은 2015년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고, 2022년부터 솔로 가수 활동을 병행했다. 솔로 활동 대표곡은 ‘아리아’(ARIA), ‘밤밤밤’(Bambambam), ‘웨이비’(Wavy) 등이다.
‘리치 유’는 지난해 9월 디지털 싱글 ‘어웨이크’(Awake)를 낸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조각별’(Shooting Star)을 비롯해 ‘폴라리스’(Polaris), ‘춘곤’, ‘오르빗’(Orbit), ‘조각별’ 인스트루멘탈 버전 등 5개의 트랙을 수록했다.
예린은 “특별한 기교를 쓰지 않고 담담하게 감정을 표현한 곡들로 앨범을 구성했고, 가사에 집중하며 들을 수 있게끔 노력했다”며 “이번 앨범을 통해 보컬적으로 성장했다는 반응을 얻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이어트를 따로 하지 않았는데 살이 자연스럽게 많이 빠졌다. 그 정도로 앨범 준비를 열심히 했다”고 강조하며 웃었다.
(사진=에이사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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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별’에 대해 예린은 “무언가를 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노래다. 곡을 듣는 분들이 희망과 꿈을 얻으셨으면 한다”면서 “저 또한 부르면서 위로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듣자마자 ‘이 노래는 누가 들어도 타이틀곡감이라고 생각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곡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나머지 수록곡들도 록 기반 트랙으로 완성했다. 예린은 “밴드 음악을 들을 때 설렘을 느낀다”며 “저에게 어울리는 장르는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 다른 나를 발견해보자는 생각을 하면서 앨범 작업을 했다”고 부연했다.
(사진=에이사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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