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 남보라, 출산 D-9 걱정이 태산.."무서운 것, 아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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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9일, 오후 06:00

[OSEN=선미경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9일 앞두고 떨리는 소감을 밝혔다.

남보라는 9일 자신의 SNS에 “콩알탄과 만난 지 38주 5일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남보라는 “이제 디데이 한자릿수… 무서운 것.. 아프겠죠? 출산 영상 보면 산모들 정신이 나가던데”라고 덧붙이며, 출산을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출산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2세를 만나는 설렘과 처음 경험하는 일에 대한 걱정이 동시에 담겨 있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남보라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 중이다. 유도, 무통없이 가장 자연스럽게 출산하고 싶다. 그래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신경 써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로 태교를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남보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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