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고소영, 장동건이 하와이 물가에 깜짝 놀랐다.
9일 채널 ‘고소영’에는 ‘결혼 16년 만에 처음 공개하는 고소영 가족의 100% 리얼 일상’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소영은 가족과 함께 하와이로 떠난다며 가방을 싸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하와이가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서 매번 가서 사 먹을 수 없다. 미국에 팁이 너무 세서 밥을 먹으면 너무 비싸더라. 그래서 좀 싸갈 수 있는 거는 싸가 보도록 하겠다”라고 현실적인 모습을 보였다.

고소영은 김을 챙기며 “이것저것 넣어서 주먹밥은 몇 번 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후리가케, 염장 다시마, 땅콩버터 파우치 등을 소개했다.
하와이에서 고소영은 숙소에서 직접 밥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어마어마한 하와이 물가에 한인마트에서 직접 장을 보는 모습을 보이기도. 영상 말미 ‘고소영은 폭풍우 속에서 밥상만 차리다 귀국했습니다’라는 자막이 붙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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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