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종민과 빽가가 신지의 결혼을 축하했다.
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는 지난달 결혼한 신지, 문원 부부의 결혼식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신지-문원 부부의 결혼식 당일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차태현, 붐, 문세윤, 임하룡, 박경림, 심진화, 조영수, 양미라, 지상렬, 김범수, 인순이, 유재석, 백지영, 김성주, 이찬원 등이 찾아 눈길을 끌었다.

이후 코요태 김종민, 빽가가 신부대기실에 나타나자 신지는 얼른 앉으라며 투덜대 웃음을 안겼다. 이후 김종민과 빽가는 "네 옆에는 멋진 신랑도 있지만, 너의 뒤에는 우리가 있으니까 아무 걱정하지 말고 잘 살아라"라고 영상 편지를 남겼다.
결혼식이 진행되자 신지의 신부 입장을 지켜보던 빽가는 눈물을 흘리며 자신도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다. 이를 뒤늦게 안 신지는 "빽가도 울었냐"며 놀라고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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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