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TEO 테오' 채널에는 '오늘도 겁 많은 두 치와와는 영역싸움을 합니다 EP. 143 진선규 공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도연은 최근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왕과 사는 남자'를 언급하며 "너무 유치하지만 순위가 바뀌지 않았냐. 혹시 그거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냐"고 물었다.
진선규는 "우리 방에선 직접적인 얘기는 없었는데 장모님이 계속 관객 수를 말씀하시면서 따라잡으면 어떡하니라고 하시더라"고 했고 공명 또한 "저희 부모님도 1600만이 넘었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진선규는 "영화가 많은 사랑 받으니까 좋다. '극한직업'을 밟고 올라섰지만 너무 축하한다. 우리는 코미디로서 1등"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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