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조훈, 윤혜정이 살벌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최근 결혼식을 올린 조훈, 윤혜정 부부의 신혼 일상이 공개되었다.
조훈의 아내인 윤혜정은 71만 유튜버. 전 국가대표 시범단 출신인 윤혜정은 5단 유단자로 각 잡힌 무술 콘텐츠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선민은 “조훈 씨는 재밌는 포인트가 있어야 끌리는데 자기 인생에서 가장 재밌는 여자라더라. 잘 맞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조훈, 윤혜정 부부는 일년 중 5일 빼고는 매일 싸운다고 고백했다. 윤혜정은 조훈을 향해 거침없이 장난을 쳤고 조훈은 윤혜정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위생 관념으로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두 사람은 마주 보며 식사를 했다. 조훈은 유독 큰 소리를 내며 식사를 했고 윤혜정은 쩝쩝거리지 말라고 지적했다. 조훈은 윤혜정의 지적에도 보란 듯이 큰 소리를 냈다. 조훈은 밥상 앞에서도 코를 파는 모습으로 짜증을 유발했다.
순식간에 윤혜정의 표정이 싸늘해졌다. 윤혜정은 “야.. 식탁에서.. 하루에 몇 번째냐”라고 분노했다. 윤혜정은 조훈에게 “빨리 잡아라”라고 말했고 조훈은 어슬렁어슬렁 거실로 향했다. 조훈은 벽을 잡았고 윤혜정은 엉덩이를 향해 그대로 발차기를 했다. 충격적인 전개에 모두가 “이게 뭐야!”라고 놀란 반응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