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가녀린 다리에 선명한 수술 자국…4개월 흘렀는데 흉터 '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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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0일, 오전 10:30

엄지원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엄지원이 선명한 수술 자국과 함께 재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엄지원은 1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늘의 재활일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엄지원은 재활 센터를 방문해 재활 운동을 하고 있다. 엄지원은 지난 2월 14일 일본 도쿄에서 낙상 사고를 당해 왼쪽 발목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아 한국에 돌아와 수술을 받은 엄지원은 치료를 병행하며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 SNS 등을 통해 수술 과정과 재활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엄지원은 3개월간 걷지 못할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엄지원은 다리 전체에 깁스를 한 모습을 공개해 얼마나 크게 다쳤는지 짐작케 했다 목발에 의지하고 재활에 힘쓴 끝에 수술 6주 차에 드디어 두 발로 서게 된 엄지원은 “이 영상이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봅니다”라고 전했다.

최근에는 발목 골절로 수술을 받은 뒤 재활을 거쳐 마침내 두 발로 촬영장에 복귀한 모습을 공개해 응원을 받은 엄지원. 그가 이번에 공개한 재활 영상에는 발목에 선명한 수술 자국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엄지원은 올해 공개 예정인 티빙 ‘대리수능’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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