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유튜브, 심하은 인스타그램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 출신인 심하은이 딸의 성적표를 공개했다.
심하은은 9일 인스타그램에 "이번 학기도 퍼펙트 마무리"라며 딸의 성적표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생물학, 철학, 스페인어, 세계사 등 각종 과목에서 최고점에 해당하는 5점을 받은 성적 내용이 담겼다. 심하은은 "주은이가 듣는 수업들, 열심히 노력하며 공부하고 있어요"라고 적었다.
이천수와 심하은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이듬해 첫째인 주은 양을 품에 안았다. 이천수 심하은 부부는 지난 2023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딸 주은 양이 한국에 있는 국제학교에 다닌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또 심하은은 지난해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을 통해 주은 양이 존스홉킨스 CTY 시험에 합격했다고 알렸다. 이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이 진행하는 영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이 시험에 통과하면 3주간 미국에서 진행되는 여름 캠프에 참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