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허남준, 벌써 결혼 생각 “빨리 하고파..생각보다 가정적” (하지영)[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6월 10일, 오후 07:30

[OSEN=박하영 기자] 배우 허남준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0일 ‘유튜브하지영’에는 ‘허남준, “상의탈의 계약서 있습니다” ㅋㅋㅋ 연애부터 결혼까지 허남준의모든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지영은 “야망이 큰 편이냐 작은 편이냐”고 물었다. 허남준은 “가질 수 있을 것 같은 야망이면 엄청 크다. 이거는 내가 노려 볼 만 하다 하면 하는데 안 될 것 같은데서 승부를 잘 안 건다. 야망을 크게 안 가진다”라고 답했다.

또 “꼭 해보고 싶은 작품 대 같이 하고 싶은 감독님”에 대한 질문에는 “드라마 ‘아이리스’ 너무 좋았다. 약간의 로맨스와 액션을 곁들인”이라며 “이번에 로맨스 코미디 해봤으니까 다음 작품에는 절절한 로맨스 해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하지영은 “그러면 10년 뒤 모습은 어떨 거 같냐”고 물었다. 허남준은 “제 10년 뒤 모습은 무조건 가정이 있어야 된다. 저는 결혼을 빨리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 상상을 한다. 물론 너무 힘들겠지만”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깜짝 놀란 하지영이 “일을 정말 너무 좋아하고 소중하게 대해서 10년 뒤에도 열일 할 것 같은데 의외다”라고 하자 허남준은 “생각보다 가정적인 사람이다”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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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하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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