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장영란, 요리 영상 진위 의심받았다 "친정 엄마 음식 아냐?"('A급 장영란')[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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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0일, 오후 07:3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지금까지 공개했던 요리하던 모습을 의심 받았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10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딱 만원! 100만 요리유튜버가 알려주는 초간단 반찬 5종(비밀레시피 공개)’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영란은 친분이 있는 유명 요리 연구가 이보은과 함께 '빵찬'을 만들었다.

장영란은 이보은 연구가를 도와 부지런히 채소를 다듬는 등 이보은 연구가의 칭찬을 받았다. 장영란은 "제 손이 이렇게 화려해보여도 저는 일하는 사람의 손이다"라며 뿌듯해했다.

그러자 이보은 연구가는 “우리 영란 씨는 밥하는 영상은 진짜라고 믿는다”라는 말로 장영란을 당황시켰다.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러 가지 반찬 만드는 영상도 제법 공개했던 것이다. 이보은 연구가는 “사람들이 장영란 요리 영상을 묻는다. 친정 엄마가 해 주는 거 아니냐, 그러더라”라며 "나는 널 당연히 믿는다"라고 말해 장영란을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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