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요리 이보은에 "이제 편하게 살아라"···소맥의 신으로 밝혀져('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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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0일, 오후 07:4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A급 장영란' 장영란이 유명 요리 연구가 이보은의 털털한 성품을 칭찬했다.

10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딱 만원! 100만 요리유튜버가 알려주는 초간단 반찬 5종(비밀레시피 공개)’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방송에서 친분을 쌓은 요리 연구가를 자신의 채널에 초대했다. 이보은의 유튜브 채널도 100만 구독자를 목전에 두었지만, 이보은 연구가는 친한 장영란의 채널에서 자신의 꿀팁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이보은 연구가에 대해 “이보은 연구가가 참 털털하다. 얼굴은 신사임당인데 술도 잘 드신다. 회식을 하는데 술도 잘 말아주신다”라며 칭찬했다. 이보은 연구가는 “어느 술집을 갔는데 저더러 회오리 주가 맛있다고 해서 20잔을 말았다. 서빙해주던 분이 ‘세상 얌전한 줄 알았는데’라고 하더라”라며 대외적인 이미지와 다른 모습이 있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언제까지 숨어서 술 드시게 할 거예요. 좀 놔주세요”라며 애교로 시청자에게 당부했다.

한편 이보은 연구가는 1999년 방송을 통해 데뷔한 요리 연구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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