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전원주, 100세까지 방송·유튜브 출연한다 "고관절 골절, 건강해"('전원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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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0일, 오후 08:2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전원주인공' 배우 전원주가 방송 활동 의욕을 드러냈다.

9일 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전원주인공'에서는 '전원주, 아들과 함께 최초로 공개하는 재물복 최고의 기도터! 도선사'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전원주는 고관절 수술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밝은 모습으로 아들의 손을 꼭 잡은 채 절을 찾았다.

전원주는 절친 선우용여와 함께 불심 깊은 불자로 알려져 있다. 이날 촬영날은 부처님 오신 날이었다. 전원주와 아들은 깊게 합장 후 예불에도 참여했다.

전원주 아들은 “가족이 화목하고, 새로 태어난 저희 손녀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랐다. 어머니도 건강하시고”라며 기원을 전했다. 전원주는 “우리 ‘전원주인공’ 100세까지 찍겠다”라며 위풍당당하게 말했다.

또한 전원주는 “아들이랑 손 잡으려고 하면 엄마 떨어져서 와라, 이러더라. 그래서 애들 때문에 꼭 성공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아들이 어렸을 적 어머니가 TV에 나오는 사실을 싫어해 자신과 있길 싫어했다는 말을 전했다. 전원주 아들은 “TV에 나오는 역할도 그렇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가정사 쪽으로 특별한 게 있으니까 그런 사생활이 알려지는 게 싫었다. 지금 생각하면 별것도 아닌데”라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전원주인공, 전원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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