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맨투맨 아래 아찔 청순 민소매···청량 바다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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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0일, 오후 08:58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요트 위에서 우아하고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0일 송혜교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첫 번째 사진 속 송혜교는 요트에서 양반다리를 한 채 머리를 틀어올리고 햇빛을 손날로 가리고 있었다.

선글라스를 쓰고 맨투맨과 바지를 셋업으로 맞춘 송혜교는 편안한 차림과 산뜻한 하늘색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보였다.

그러나 반전이 있었다. 맨투맨 아래에는 바지와 셋업인 라운드 민소매가 드러났다. 송혜교의 하얀 피부와 우아한 팔 라인이 한눈에 보이는 해당 셋업에 머리까지 길게 내린 모습은 마치 시상식 모습과도 같았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저렇게 생기면 무슨 느낌으로 살까", "진짜 인생이 거울만 봐도 재미있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공유와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송혜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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