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개그우먼 김신영이 은사이자 대선배 故 전유성의 사망 후 다이어트를 관뒀다.
10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코미디언 김신영이 등장했다. 그는 13년 동안 44kg 감량을 유지해 많은 시선을 끌었다. 그러나 순식간에 원래 몸무게로 돌아온 김신영은 故 전유성의 말이 있었다고 했다.

김신영은 “전유성 교수님을 4~5일 지키면서 임종을 지켰다”, “호흡이 힘드셨었다. 산소호흡기를 떼고 ‘짬뽕 먹고 싶은데 못 먹잖아. 넌 먹고 싶은 거 먹고 살아라’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이후 화장터에서 전유성의 모습을 보고 마음을 달리 먹게 됐다는 김신영. 김신영은 “13년 동안 전유성한테 ‘이거 못 먹어요’라고 했다. 생일날 케이크를 사주셨는데 살찔까 봐 못 먹는다고 했다”라며 화장터에서 돌아와 초코케이크 18호, 라면, 비빔면, 짜장면, 아이스크림을 쭉 먹었다고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