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개그우먼 김신영이 13년 다이어트 유지의 회한을 전했다.
10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코미디언 김신영이 등장했다. 13년 동안 44kg 감량을 유지하던 그는 6주 만에 다시 돌아왔다.

김신영은 “저는 다이어트 할 때 스트레스 안 받는 줄 알았는데, 먹어보니까 세상이 편하다. 난 안 예민하다, 이랬는데 되돌아보니까 뾰족했더라”라며 자신이 예민했다고 인정했다. 김신영은 “다이어트 유지할 때 생각은 ‘어떻게 뺀 살인데’라는 마음은 30%고, ‘김신영 그럴 줄 알았어’라는 소리를 듣기 싫어서 70%여서 유지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유지하던 다이어트를 그만 둔 심경으로 "다 덧없다. 10년 유지하면 체질이 바뀐다는데, 날 보니 아니다. 6주 먹으니까 돌아왔다"라고 쿨하게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