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개그우먼 김신영이 요요가 찾아오기 전 자신이 예민했다며 자신의 과오를 뉘우쳤다.
10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개그우먼 김신영이 등장했다. 김신영은 13년 동안 유지했던 다이어트를 중단했다. 그러면서 김신영의 유쾌하고 알찬 삶이 담긴 관찰 예능이 핫해지면서 화제가 됐다.

김신영은 “저는 다이어트 할 때 스트레스 안 받는 줄 알았는데, 먹어보니까 세상이 편하다. 난 안 예민하다, 이랬는데 되돌아보니까 뾰족했더라”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한때 "희극인도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솔직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며 자신의 생각에 대해 뉘우침을 보였다. 김신영은 “제가 예전에는 희극인도 사람이고, 슬픈 일도 있다, 이러면서 솔직하게 굴었다”, “한 번은 약국에 갔는데 사진 요청이 들어오더라. 그때 엉덩이 주사를 맞아서 아파서 ‘희극인도 사람이다’라며 안 찍어드렸다. 응급실 가서 링거를 맞는데 ‘나도 사람이다’라며 커튼을 쳐달라고 했다. 전 정말 맞아야 한다”라며 고개를 들지 못했다.
김신영은 “알아봐주시고 아는 체 해주시는 게 얼마나 소중한데”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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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