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엔비디아 회장 젠슨 황이 한국 문화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10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촬영 전날 삼겹살 소주 회동을 마친 젠슨 황이 출연했다. 전날 삼겹살 회동에 대한 질문에 젠슨 황은 "KM(LG 구광모 회장)이 고기를 굽는 역하을 했고, 나는 먹는 역할을 했다. 삼겹살은 처음 먹는데 정말 너무 맛있었다"라며 감탄을 했다.

이밖에 그에게 관심 있는 K-문화가 있을까? 이에 젠슨 황은 “화사의 ‘So cute’를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Golden’이다. 한국 문화를 수출하고 청년들의 열정을 알렸다”라며 K-문화에 대해 "K-뷰티, K-치킨 등 모두 훌륭하다"라며 강점을 꼽았다.
이를 듣던 유재석은 "화사? 화사야, 너 또 성공했다!"라며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