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이 엔비디아 회장 젠슨 황의 일에 대한 마음가짐에 감동했다.
10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엔비디아 회장 젠슨 황이 출격했다. 젠슨 황이 도착하자 촬영장은 술렁거렸다. 유재석 또한 믿기지 않는 듯한 얼굴이 되었다.

젠슨 황은 학창시절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다. 그는 “설거지를 할 때도, 화장실 청소를 할 때도 100% 최선을 다해야 한다. 뭘 하든지, 100%를 해야 한다. 내가 무슨 일을 하든 말이다”라며 그 일에 대해 늘 최선을 다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젠슨 황은 “일의 가치나 일의 중요도에 따라서가 아니다. 일을 마치고 나면 내 작업물에 대해 누군가 볼 거다. 이 결과가 나다. 설거지, 테이블 치우기, 웨이터, 모든 걸 100% 쏟아서 해야 한다”라면서 “내가 지금 유재석과 100%로 함께하고 있다. 모두가 성공하길 바란다. 그래서 100% 열심히 해야 한다”라며 자신의 철학을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손 한 번 잡아도 되겠냐”라면서 “회장님, 아니 형님!”라며 젠슨 황의 악수를 잡더니 "제가 말하고 싶던 걸 다 말씀하셨다"라며 감격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