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엔비디아 회장 젠슨 황이 역술가 박성준의 관상 풀이를 듣고 아이처럼 기뻐했다.
10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젠슨 황이 출연했다. 젠슨 황에게 질문을 할 사람들로는 유퀴즈에 출연했던 자기님들이 등장했다. 오둥이 부모님, 주식으로 전 재산을 다 잃은 정신과 의사, 그리고 역술가 박성준이 등장했다.

역술가 박성준은 “젠슨 황의 관상은 이마는 하늘로 솟아 있고, 눈은 총기와 정기가 가득하다. 턱은 단단해서 말년의 복록과 후배를 품을 수 있는 힘이 있다. 코를 중심으로 나머지 사악이 예의를 갖추어 우러러 본다”라며 “평생 재물이 마르지 않는 제국을 호령하는 독보적인 거상의 관상이다”라고 말했다.
젠슨 황은 깜짝 놀라며 "전문가냐"라고 물었다. 맞다고 하니 그는 "너무 좋다"라며 기뻐했다. 유재석은 "나한테는 별 말을 하시더니"라며 투덜거렸다. 이에 젠슨 황은 “유재석의 코가 그렇게 안 크다. 나의 코는 거상의 코다”라며 거들먹거리고는 “K-뷰티 종사자 분들, ‘젠슨 황 코를 달라’라고 말하게 해달라”라며 자신의 코를 홍보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